김진태 동해 묵호항 민생체험으로 2일차 선거운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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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동해 묵호항을 찾아 어민 민생체험으로 2일차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20일 오전 동해 묵호항 수산시장을 찾아 얼음배달과 생선 운반, 임연수어 그물작업 등 어민들의 아침 일과를 체험했다.
이날 묵호항 어민 체험은 김 후보가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도민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도민들의 고된 일상을 체험하는 '현장 속으로'의 첫 번째 일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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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6·1 지방선거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동해 묵호항을 찾아 어민 민생체험으로 2일차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김 후보는 20일 오전 동해 묵호항 수산시장을 찾아 얼음배달과 생선 운반, 임연수어 그물작업 등 어민들의 아침 일과를 체험했다.
이날 묵호항 어민 체험은 김 후보가 이번 선거운동 기간 도민들의 삶의 현장 속으로 찾아가 도민들의 고된 일상을 체험하는 '현장 속으로'의 첫 번째 일터다.
김진태 후보는 “고작 이 정도 하고도 이렇게 몸이 뻐근한데 매일 새벽 나와서 이 일을 하는 어민들은 얼마나 고단하겠나”라며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신선한 생선을 위한 어민들의 땀과 노고에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새벽부터 땀 흘리는 도민들이 대접받는 강원도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동해 묵호항 일정을 시작으로 동해시내, 강릉~속초~고성 순으로 동해안 지역 주민들을 만난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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