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정감 어린 골목 안 풍경

2022. 5. 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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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은 골목 안에는 추억이 살아있습니다.

성북동 정릉동과 북정마을의 허름한 주택과 어지럽게 늘어진 전깃줄, 거친 시멘트 길은 1970년대 풍경을 보는 듯합니다.

추억을 소환하는 벽화와 가지런한 화분의 꽃들은 사라져가는 골목의 정겨운 장면입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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