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아들 맘' 됐다..LA서 첫 아이 출산

배효주 입력 2022. 5. 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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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가 아들을 출산했다.

5월 19일 오후(현지시간)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와 TMZ 등은 "리한나가 지난 13일 미국 LA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리한나가 낳은 첫 아이다.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2020년 초부터 열애 중이며, 같은 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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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리한나가 아들을 출산했다.

5월 19일 오후(현지시간) 해외 매체 페이지 식스와 TMZ 등은 "리한나가 지난 13일 미국 LA에서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리한나가 낳은 첫 아이다.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2020년 초부터 열애 중이며, 같은 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에이셉 라키는 리한나가 임신 중이던 지난 2021년 11월 총격 사고에 연루됐다. 당시 피해자는 에이셉 라키가 말다툼 중 총을 쐈다고 주장했다.

이에 에이셉 라키는 올해 4월 20일 보석금 55만 달러(한화 약 6억8천만 원)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이후 이틀 만에 베이비 샤워를 열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현지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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