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과 사귀냐고?" 미모의 여변호사, 대답 대신에 웃음만[해외이슈]

입력 2022. 5. 20. 06:0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조니 뎁(58)과 열애설이 불거진 여변호사 카밀 바스케스가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그는 “의뢰인과 사귀고 있는냐?”라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웃기만했다.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증거는 없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들의 열애설에 대한 추측은 며칠 동안 소셜 미디어에서 소용돌이쳤다.

조니 뎁 팬들은 법원 주변에서 뎁이 그녀와 포옹하고 농담을 하는 장면을 포착했다.

뎁은 허드가 2018년 워싱턴 포스트에 기고한 에세이에서 자신을 학대했다고 암시함으로써 자신의 명성과 경력을 망쳤다고 비난하며 5,000만 달러의 소송을 걸었다. 뎁의 변호사는 첫 진술에서 허드가 워싱턴 포스트에 쓴 글이 "뎁을 악당으로 부당하게 묘사했다"고 말했다. 허드는 뎁의 명예훼손 혐의를 부인하며 1억 달러 규모의 맞소송에 나섰다. 결혼 전과 결혼 기간 동안 여러 차례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뎁은 그 주장을 부인했다.

매 순간 40만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온라인 생중계된 이 재판은 지난 5월 2일 시작돼 마무리 발언을 거쳐 오는 27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사진 = AFP/BB NEWS]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