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미동맹, 더욱 발전할 것으로 확신"..트위터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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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하루 전날인 19일 "한미 동맹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개설한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렇게 적었다.
윤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개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직전에 이뤄져 트위터라는 글로벌 SNS를 활용한 소통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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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하루 전날인 19일 "한미 동맹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개설한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바이든 대통령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렇게 적었다.
윤 대통령은 "산은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정상으로 가는 길을 보여준다"며 "민주주의와 인권의 가치를 수호하고자 하는 한미동맹은 앞으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윤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 개설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방한 직전에 이뤄져 트위터라는 글로벌 SNS를 활용한 소통 행보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20일 2박3일 일정으로 방한하는 바이든 대통령과 21일 정상회담을 한다.
yos54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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