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0일[TV하이라이트]
2022. 5. 19. 22:48
[경향신문]
‘산골 농부 삶’ 이계진 전 아나운서
■자연의 철학자들(KBS1 오후 7시40분) =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자로 활약했던 이계진 전 아나운서. 1995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전성기를 이어 나가던 그는 쉰한 살에 느닷없이 ‘탈서울’을 결심하고는 산촌으로 거처를 옮겼다. 조명과 박수가 사라진 뒤의 삶을 준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6년 차 산골 농부로 소박한 삶을 살며 자연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계진씨의 ‘삶의 철학’을 들어본다.
희우, 석훈에 ‘회심의 일격’ 준비
■금토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SBS 오후 10시) = “어쩌면 그 괴한이 의원님의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희우(이준기)의 말에 태섭(이경영)은 그가 범상치 않은 인물임을 직감한다. 희아(김지은)는 “싸움이 시작되면 이기는 것만 생각해라. 태섭에게 예고를 보내야겠다”며 희우와 함께 태섭의 숨통 조이기에 나선다.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회 날. 희우는 석훈(최광일)에게 날릴 회심의 일격을 준비한다.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조건 내놨는데···“미·이스라엘 외교관 쫓아내면”
-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인천 검단신도시 연장사업 예타 통과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임실서 노모·아들·손자 숨진채 발견
- 4500원짜리 담배, 호주서 2만2500원에 되팔이···담배 90만갑 밀수출로 100억 챙겼다
- ‘음주운전 혐의’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조사 중
- [단독]특검,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반박할 판례 수십개 2심 법원에 제출
-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6년 만에 다시 달린다···12일부터 운행 재개
-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축구 선수 5명, 호주 망명…이란 “전시반역자”
- 경찰, ‘안귀령 총기탈취 주장’ 전한길 고발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