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사장2' 차태현x조인성, 두 번째 영업 끝 [종합]

최하나 기자 입력 2022. 5. 19. 2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쩌다 사장2' 차태현 조인성의 두 번째 마트 영업기까 훈훈함 속에 마무리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마트 운영기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사장 부부 앞에 앉아 열흘 동안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차태현과 조인성은 사장 부부에게 "괜찮은 거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사장2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어쩌다 사장2' 차태현 조인성의 두 번째 마트 영업기까 훈훈함 속에 마무리됐다.

19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서는 차태현 조인성의 마트 운영기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차태현과 조인성은 영업 마지막 날을 맞이했다. 마지막 아르바이트생이었던 김혜수와 함께 점심 장사를 마쳤다.

이후 차태현과 조인성은 김혜수를 보낸 뒤 둘이서만 마트 운영에 나섰다. 아쉬워 하는 주민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영업 마지막 날을 기념하기 위해 홍경민이 나섰다. 홍경민의 주도 하에 디녀쇼가 진행됐고, 차태현과 조인성은 열흘 동안 함께 해준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후 열흘 동안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마트 사장 부부에게 조인성이 대게 라면을 대접했다. 조인성은 사장 부부에게 "저는 새벽에 일어나면 병원 문 열고 아침을 그러헥 항상 시작했다"고 말했다.

차태현과 조인성은 사장 부부 앞에 앉아 열흘 동안의 이야기를 전했다. 차태현은 "여기 아이들과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조인성은 "방앗간에 가서 떡 사다가 떡국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은 "하루 하루 다르게 친해지는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후 최종 정산 내역이 공개했다. 열흘 동안 마트 수입은 2472만9800원이었다. 식당 매출까지 합해서 2653만8200원이었다. 식당 순이익은 45만 원이었다. 이에 조인성은 "이건 장사하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직원 복지 비용이 42만7700원이었다. 총 순수익은 467만3160원이었다. 이에 차태현과 조인성은 사장 부부에게 "괜찮은 거냐"고 물었다. 사장 부부는 환하게 웃으며 "괜찮다"고 말했다.

남자 사장님은 "20년 동안 참 힘들었다. 제가 힘이 앞선다고 하면 아내는 지혜가 앞선 것 같다. 그렇게 서로 기대면서 지금까지 왔던 것 같다"고 했다.

여자 사장님은 "이제 시작을 했으니까 이렇게 저렇게 시간이 흘렀다. 힘들다고 불평은 햇지만 일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힘든 만큼 우리 집안을 일으킨 장소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어쩌다 사장2']

어쩌다 사장2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