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식 무소속 후보 "제주다움, 새인물이 추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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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찬식 무소속 후보는 19일 "확고한 철학과 진정성을 가진 후보에게 제주의 미래를 맡겨야 한다"며 공식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청 인근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열어 "제주의 방향 전환을 위해서는 새로운 세력과 인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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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9일 선거사무소 앞 거리에서 출정식
"제주도의 미래, 제주다움에서 찾아야"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박찬식 무소속 제주지사 후보가 19일 오후 제주시청 인근 거리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05.19. woo12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215623154vrpm.jpg)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6·1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박찬식 무소속 후보는 19일 "확고한 철학과 진정성을 가진 후보에게 제주의 미래를 맡겨야 한다"며 공식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박 후보는 이날 오후 제주시청 인근 자신의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정식을 열어 "제주의 방향 전환을 위해서는 새로운 세력과 인물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그는 "제주는 제주다워야 하고, 제주의 미래도 제주다움에 있다"면서 "제주를 도시국가의 아류도 만들려는 국제자유도시 비전을 폐기하고 생태·평화·복지 공동체 비전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주요 정당의 도지사 후보, 국회의원 후보까지 과잉관광과 난개발, 투기를 가속화할 제2공항을 반대하는 유력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며 "이는 지역사회를 주도해온 토건세력과의 유착 때문이다"고 했다.
박 후보에 앞서 강원보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과 김윤철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연맹 의장, 강봉수 제주대 교수가 연단에 올라 박 후보 지지 연설을 펼쳤다.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박찬식 무소속 제주지사 후보가 19일 오후 제주시청 인근 거리에서 열린 출정식에 앞서 지지자들과 악수하며 인사하고 있다. 2022.05.19. woo1223@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215623344aptw.jpg)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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