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후보 '불법 현수막' 시비..선관위 조사까지

제주방송 신동원 입력 2022. 5. 19. 21:47 수정 2022. 5. 19. 2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19일) 현수막 갯수로 후보캠프간 신경전이 벌어지는 등 치열한 선거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제주시의 한 도의원 후보가 공직선거법상 제한 갯수를 초과하는 현수막을 게시해 상대후보측에서 선관위로 신고했습니다.

선관위는 현장 조사를 벌여 다수의 현수막을 발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측은 실수를 인정하며 현수막을 철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오늘(19일) 현수막 갯수로 후보캠프간 신경전이 벌어지는 등 치열한 선거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제주시의 한 도의원 후보가 공직선거법상 제한 갯수를 초과하는 현수막을 게시해 상대후보측에서 선관위로 신고했습니다.

선관위는 현장 조사를 벌여 다수의 현수막을 발견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후보측은 실수를 인정하며 현수막을 철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dongwon@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