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트위터·페북·유튜브 공식 계정 개설..SNS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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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때 사용했던 SNS 계정을 모두 대통령 공식 계정으로 전환했다.
이 계정에는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공식 영문 계정'이라는 소개 글이 영문으로 적혀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존의 개인 계정을 대통령 공식 계정으로 전환했다"며 "이 계정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 메시지를 낼 계획이다. 영상 등도 업로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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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선거 때 쓴 SNS 계정 '대통령 공식 계정' 전환
"공식적인 활동 메시지 낼 예정…영상도 생각"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식 계정을 개설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때 사용했던 SNS 계정을 모두 대통령 공식 계정으로 전환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 등이다.
트위터 계정은 @President_KR이다. 이 계정에는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의 공식 영문 계정'이라는 소개 글이 영문으로 적혀 있다. 페이스북 계정에도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이라고 적혀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바이든 대통령 방한 기간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하며 SNS로 소통 행보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존의 개인 계정을 대통령 공식 계정으로 전환했다"며 "이 계정을 통해 공식적인 활동 메시지를 낼 계획이다. 영상 등도 업로드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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