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헌트'로 합 맞춘 정우성・이정재, 칸영화제 포토콜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2022. 5. 19. 21:38

(칸=뉴스1) 이준성 프리랜서기자 = 배우 정우성・이정재가 19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된 영화 '헌트'로 포토콜 행사가 열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5.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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