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즐기는 '헌트', 첫 일정 소화..팀워크 빛났다

박세완 기자 입력 2022. 5. 19. 21:15 수정 2022. 5. 2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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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헌트'팀이 칸영화제에서 빛나는 팀워크를 보여줬다.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영화 '헌트'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포토콜에는 이정재 감독과 배우 정우성, 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홍정인 대표가 함께 했다. 이날 진행될 미드나잇 스크리닝 상영회를 앞두고 기대감과 파이팅 넘치는 모습이었다. 서로 사진 촬영을 해주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영화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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