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바라기 손님, 설현에 셀프 영상 편지 "너무 보고싶어"(어쩌다 사장2)

서유나 2022. 5. 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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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바라기 학생 손님이 설현에게 셀프로 영상편지를 보냈다.

이날은 설현 누나에 진심이었던 재률이가 마트에 재방문했다.

재률이는 저녁메뉴인 군만두가 먹고 싶다는 어필과 함께 조인성에게 "설현 누나 갔죠?"라고 물었다.

재률이는 "설현 누님 다시 오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하곤 "영상 편지 꼭 나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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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설현바라기 학생 손님이 설현에게 셀프로 영상편지를 보냈다.

5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2' 13회에서는 알바생 김혜수, 박경혜가 함께한 마트 영업 마지막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설현 누나에 진심이었던 재률이가 마트에 재방문했다. 재률이는 저녁메뉴인 군만두가 먹고 싶다는 어필과 함께 조인성에게 "설현 누나 갔죠?"라고 물었다.

이에 조인성이 "그때 네가 자신있게 '좋아한다, 사진 한번 찍자'라고 얘기했어야지. 망했다"고 타박하자 재률이는 "진짜 눈물 난다"며 우는 시늉을 했다. 조인성은 재률이가 먹고 싶은 만두를 먹고 싶다고 얘기했듯 "좋아하면 좋아한다 얘기를 했어야지"라고 너스레 떨었다.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재률이는 과거 설현표 떡국 메뉴가 붙어있던 곳만 응시했다. 그리곤 "떡국이 없어졌다"면서 안타까워 하더니 갑자기 셀프 영상 편지에 도전했다.

재률이는 "설현 누님 다시 오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한 번 더 만나고 싶다"고 하곤 "영상 편지 꼭 나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내비쳤다. 이후 김혜수는 만두를 서빙해주며 "설현 누나가 직접 한 만두는 아니지만 맛있을 거야"라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2'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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