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아이 손님 '웃음 버튼' 등극.."이모 어디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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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2' 알바생 배우 김혜수가 아이 손님까지 폭소하게 한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마지막 점심 영업을 이어가던 알바생 김혜수는 아이 손님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이어 김혜수는 아이 손님의 눈높이에 맞춰 응대하며 능숙하게 아이를 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혜수가 말 할 때마다 웃는 아이의 모습에 마트가 웃음으로 가득했고, 김혜수는 아이의 '웃음 버튼'으로 등극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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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어쩌다 사장2' 알바생 배우 김혜수가 아이 손님까지 폭소하게 한 마성의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 최종회에서는 공산 마트의 마지막 영업이 그려졌다.
마지막 점심 영업을 이어가던 알바생 김혜수는 아이 손님의 등장에 반가워했다. 이어 김혜수는 아이 손님의 눈높이에 맞춰 응대하며 능숙하게 아이를 대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그런 김혜수의 모습에 어린이집 선생님 같다고 감탄했다.
김혜수가 말 할 때마다 웃는 아이의 모습에 마트가 웃음으로 가득했고, 김혜수는 아이의 '웃음 버튼'으로 등극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아이 손님은 밥을 먹다가도 "이모 어디 갔어요?"하고 김혜수를 찾기도. 때마침 등장한 김혜수는 아이가 돌아갈 때까지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는 시골 가게를 덜컥 맡게 된 도시남자 차태현x조인성의 두 번째 시골슈퍼 영업일지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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