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 "오직 군민만 믿고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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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 함양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는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시작일인 19일 오전 10시 함양시장 앞에서 함양군민과 지지자들이 함께 참여해 압승을 위한 합동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지역구 김태호 국회의원과 서춘수 군수후보, 경남도의원 김재웅후보와 함양군의원 등이 모두 참석해 합동 출정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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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뉴시스] 국민의힘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 출정식.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202007154sazr.jpg)
[함양=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민의힘 경남 함양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는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 시작일인 19일 오전 10시 함양시장 앞에서 함양군민과 지지자들이 함께 참여해 압승을 위한 합동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지역구 김태호 국회의원과 서춘수 군수후보, 경남도의원 김재웅후보와 함양군의원 등이 모두 참석해 합동 출정식을 치뤘다.
출정식에서 서 후보는 “지난 4년간 민선7기 군수로 부패청산과 군정 정상화의 기반을 닦았으며 코로나로부터 군민을 지켜내고자 비상군정을 펼쳐왔다”고 했다.
그는 “공천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능력, 인맥, 도덕성을 검정받았고 군수로서 연습이 필요없는 행정전문가로서 지속적인 함양발전을 이룰 수 있는 후보가 바로 기호2번 서춘수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즉, 해본 사람, 해낸 사람, 해낼 사람으로 오직 함양군민만을 믿고 다시 뛰겠다”며군민들에게 현명한 선택과 압승을 호소했다.
또 김태호 국회의원은 유세지원 연설에서 “지난 4년간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 청렴하고 공정한 행정과 전국 어디에서도 못한 함양산삼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서 후보의 능력과 추진력은 함양군과 군민의 자랑이자 보물이다”고 추켜 세웠다.
그는 “행정 능력과 인성이 의심되는 상대 후보는 지난 4년간 함양 군민들에게 장밋빛 이야기와 서 후보에 대한 비난과 뒷담화로 일관했다"며 "집권여당의 윤석열 대통령과 저 김태호 그리고 서춘수 후보가 삼합의 힘으로 함양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기호2번 서춘수 후보를 압승으로 뽑아달라”고 강조했다.
![[함양=뉴시스] 서춘수 함양군수 후보 지리산함양시장 앞에서 유세.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202007268okvc.jpg)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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