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형과 결혼 소원 빌었나..김숙, 소원이 빼곡한 연등 밑에서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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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이 데뷔 10000일을 자축했다.
19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저 오늘이 데뷔 10000일 이래요^^ 난 기억도 못했는데.. 미리 계산해서 알려주시고..축하해주신 땡땡이들 고마워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숙은 최근 한 방송에서 야구선수 이대형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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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방송인 김숙이 데뷔 10000일을 자축했다.
19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저 오늘이 데뷔 10000일 이래요^^ 난 기억도 못했는데.. 미리 계산해서 알려주시고..축하해주신 땡땡이들 고마워요~~^^ ♡♡♡♡♡♡♡♡♡♡"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비니를 쓴 채 한 절을 찾은 모습으로 환히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축하해요 앞으로도 쭉 승승장구", "10000일 축하드려요 매일 행복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세여 언니", "박수를 보냅니다" 등의 반응으로 축하인사를 건넸다.
한편 김숙은 최근 한 방송에서 야구선수 이대형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가 되었다. 야구선수 김병현은 "대형이가 자기를 리드해주는 여자가 좋다고 하더라. 그런 여자가 딱 한 명 있다"며 이대형의 어머니에게 김숙 얘기를 꺼냈다.
그러자 이대형의 어머니는 "TV에 나오신 분? 이름 외자?"라며 김숙을 알고 있었고, 김병현은 "어머니 괜찮죠? 숙이 누님?"이라고 물었다. 이에 이대형의 어머니는 "좋아요"라며 아들의 연애를 찬성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김숙은 "어머니~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라며 좋아했고, 이대형도 "진짜로?"라며 놀랐다. 김병현은 "내가 조만간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김숙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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