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지소연
이종우 2022. 5. 19. 20:09

(영종도=연합뉴스) 서대연 수습기자 = 한국 여자축구 최초로 영국 무대에 진출한 지소연이 8년 간의 영국 생활을 마치고 19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소연은 2014년 첼시 위민에 입단해 8년 동안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6회, 여자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회, 리그컵 2회, 커뮤니티 실드 1회의 팀 우승에 기여했다. 2022.5.19
dwis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로 체포…혐의 인정(종합) | 연합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은 20세 김소영…검찰, 신상 공개(종합)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약물 건넨 前 간호조무사 병원 압수수색(종합) | 연합뉴스
- 음주운전 사고 아니라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셔" 시인(종합) | 연합뉴스
- 성균관대, 학생들 반발에 뮤지컬 배우 한지상 강사 임용 취소 | 연합뉴스
- 빚 독촉 지인 암매장 40대…기민한 수사에 완전범죄 물거품 | 연합뉴스
- 통영서 남녀 찌른 30대 남성, 도주 중 투신 사망…피해자들 위독 | 연합뉴스
- 비비탄총 뺏은 뒤 초등생 목에 발사한 30대 입건 | 연합뉴스
- SNS에 고교생이 교실서 동급생 폭행 영상…경찰 수사 | 연합뉴스
-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경찰 추적중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