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 "이번엔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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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가 자당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19일 관내 삼미시장에서"원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여기에 장 후보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흥', '시민이 행복한 시흥', '시민이 주인인 시흥'건설을 대표적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반드시 실현하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다시 한번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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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9일 삼미시장에서“원팀 출정식”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국민의힘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가 자당의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19일 관내 삼미시장에서“원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장 후보는 “14년간 독식한 민주당의 실정을 바로잡고 새로운 희망의 뿌리를 내리겠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그간 청년들에겐 좌절감을 주었고, 시민들에게는 허탈감만 안겨줬다"라며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를 바로 잡고,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대전환의 시흥 시대를 열어가겠다"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또 "이 지역에서 태어나고 성장했다"라며 "누구보다 시흥의 발전과 변화를 염원했으나, 급격한 인구 증가와 함께 신·구도심의 양극화만 불러오는 등 도시의 균형적 발전은 무시됐다"라고 목청을 높였다.
이와 함께 "도심의 균형적 발전과 혁신적인 교통정책을 수립해 이 모든 문제를 '한방'에 날려 보겠다"라고 했다. 특히 "이런 문제 해결은 힘 있는 집권당 후보만이 가능하다"라며 "고향 발전에 한 몸 바치겠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자리보전에만 급급한 민주당 정치세력 때문에 시흥 위상은 갈수록 잃어가고 있고, 시 재정은 최근 나라 살림 연구소 발표 결과 경기도 31개 지자체 재정평가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라며 "이번에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라고 했다.
여기에 장 후보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흥', '시민이 행복한 시흥’, ‘시민이 주인인 시흥'건설을 대표적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반드시 실현하는 시장이 되겠다"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다시 한번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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