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새롭게 개발한 테크 스니커즈 '무브' 착화감까지 강화
2022. 5. 19. 19:56
[경향신문]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아웃도어용 테크 스니커즈 ‘무브’를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무브는 지난해 판매율 약 90%에 육박하는 등 코오롱스포츠의 신발 매출을 견인한 바 있다.
캐주얼한 외관에 코오롱스포츠만의 기술력을 더해 상품에 차별화를 둔 점과 코로나19로 인해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 2030세대들이 등산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등산 엔트리 상품으로 탁월했다는 해석이다.
이번 시즌 무브는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선보인다.
무브는 리지화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다. 고어텍스 3L(레이어)를 안감으로 사용해 방수 투습 기능이 있어 비가 오는 날에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개발한 미드솔을 적용했다. 가벼우면서도 탄성을 강화해 한결 편안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핑크와 머스터드 컬러 등을 추가해 총 8가지 컬러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발끈과 웨빙테이프 디테일은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해 친환경의 의미도 더했다.
여기에 무브를 MZ세대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영상 캠페인 ‘MOVE LIKE THIS(무브 라이크 디스)’를 진행한다. MZ세대에게 사랑받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들이 무브와 함께하는 유쾌함을 저마다 개성 있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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