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성희 농협회장, 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

김태형 입력 2022. 5. 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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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서 참석자들과 당면현안에 대한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있다.

현장경영 회의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미국 발 기준금리 인상과 환율,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계열사의 대응전략을 점검함과 동시에 범국민적인 경제위기가 있을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농협의 저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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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금융부문 계열사 현장경영에서 참석자들과 당면현안에 대한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금융부문 현장경영은 NH투자증권, NH-Amundi자산운용,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 등 8개사가 참여했다.

현장경영 회의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미국 발 기준금리 인상과 환율, 물가 상승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계열사의 대응전략을 점검함과 동시에 범국민적인 경제위기가 있을 때마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던 농협의 저력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성희 회장은 “금리 상승 등 금융시장 환경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나가야 하며, 무엇보다도 고객가치를 최우선으로 하고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여 농업인·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이루어 가자”고 강조했다. (사진=농협)

김태형 (kimke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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