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온앤더뷰티 위크'에서 매월 새로운 뷰티 트렌드 제안을
[경향신문]

롯데온이 ‘온앤더뷰티 위크’를 신설하고 매월 새로운 뷰티 트렌드를 제안한다.
롯데온 온앤더뷰티가 오는 22일까지 온앤더뷰티 위크를 진행한다. 온앤더뷰티는 80여개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전용관을 포함해 3000개 이상의 뷰티 브랜드가 입점한 뷰티 전문매장이다. 이달부터 온앤더뷰티 위크 행사를 신설해 롯데온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단독 구성 상품과 새로운 브랜드 등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매월 최신 뷰티 트렌드를 제안해 나갈 예정이다.
롯데온 온앤더뷰티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단독 기획 상품 및 선물 포장 서비스 등 롯데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으로 로레알그룹 뷰티 행사에서는 다양한 단독 구성 상품을 선보여 행사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0% 늘었다. 특히 ‘랑콤 UV 엑스퍼트(50㎖+50㎖) 세트’가 가장 큰 인기를 끌며 랑콤 브랜드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신장해 최고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최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화려한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색조 제품을 중심으로 온앤더뷰티 단독 구성 세트도 선보인다.
할인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최대 20% 할인 쿠폰 제공은 물론 브랜드별로 엘포인트 최대 3000점을 적립해주며 롯데백화점 뷰티 전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1만원 할인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더불어 뷰티 전용 멤버십 온앤더뷰티 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1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온앤더뷰티 스페셜 기프트 이벤트도 진행, 참여자 중 매일 500명을 추첨해 키엘, 조르지오아르마니, 겔랑 등 17종의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샘플이 포함된 키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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