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피부 밀착 '스킨 핏 수분 선크림'
[경향신문]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의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에서 수분 크림을 바른 듯 피부에 촉촉하고 산뜻하게 밀착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을 출시했다.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은 수분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산뜻한 제형의 자외선 차단제로 백탁 현상과 끈적임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특히 단 1회 사용만으로도 13시간 동안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유지해주며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이 제품은 미백·주름 개선·자외선 차단(SPF50+/PA++++)에 효과가 있는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스킨케어 성분을 70% 함유해 수분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으로 매일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적다. 또 피부에 수분을 효과적으로 공급하는 8중 히알루론산 콤플렉스를 적용했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병풀 성분을 담은 특허 원료 마데화이트와 피부 방어력에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인 비니덤과 엑토인을 함유했다. 독일 더마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엑설런트를 획득하는 등 총 5가지의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또 해양 생태계에 우려되는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는 물론 환경까지 생각했다.
AGE 20’s 담당자는 “최근 따뜻해지는 날씨에 야외 활동이 늘어 자외선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짐은 물론 급증하는 자외선 지수로 인해 선케어가 매우 중요한 시기”라면서 “마스크를 착용하더라도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므로 올봄과 여름에 산뜻하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AGE 20’s 스킨 핏 수분 선크림으로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GE 20’s 스킨 핏 수분 선크림은 AK플라자 수원점, 분당점 등 오프라인과 올리브영 등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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