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앞바다서 조업 중 어선 화재..70대 선장 구조
보도국 2022. 5. 19. 19:39
오늘(19일) 오후 2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앞바다 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1.99t급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에 타고 있던 70대 선장 A씨가 바다에 뛰어들어 대피했습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현장에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바다에 빠져 있던 70대 선장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선박을 강구항으로 예인한 해경은 기관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선장 A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덕 앞바다 #어선 화재 #울진해양경찰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돌아오면 죽는다" 엄마 절규 못 듣고 망명 취소
- [단독] 주한미군 사드 발사차량 성주기지로 복귀 안 해
- "촬영하지 마세요"…두바이서 미사일 찍던 영국인, '공공 위협' 우려 체포
- '전 연인 살해' 김영우 "범행 인정…유족에 사죄"
- 어린이집 토끼장서 원아 손가락 절단사고…경찰 조사
- 내일까지 강원 산지 20㎝ 대설…다음 주 완연한 봄
- 김치가 중국 반찬?…대만 호텔·마트서 오기 '수두룩'
- '외계인 연관설' 기지 근무 미 퇴역장성 실종 2주째
- "장관 얼굴 못 생기게 찍어서"…펜타곤, 브리핑에 사진 '불허'
- '땡큐 이탈리아' …우승후보 미국, WBC 8강 진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