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TV예능 '편스토랑' 우승 메뉴..GS25서 맛보세요

2022. 5. 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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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편스토랑> 메뉴의 상품화를 위해 GS25의 MD와 GS25 식품연구소 연구원이 회의를 하고 있다.

편의점 GS25가 KBS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5월6일 방송분부터 새로운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

<편스토랑> 경연을 통해 3주마다 우승 메뉴가 확정되면 GS25가 즉시 상품으로 선보인다.

GS25는 우승 메뉴와 거의 동일한 상품의 구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프로세스 구축 등에 가장 중점을 두고 <편스토랑> 측과 지난 6개월간 실무협의를 가졌다.

5월6일부터는 GS25의 담당 MD가 <편스토랑> 경연 메뉴의 맛 평가는 물론 편의점을 통한 상품 출시 용이성을 검토하기 위해 <편스토랑> 셰프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또 우승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대량 생산할 때 메뉴의 맛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전직 호텔 셰프 출신 직원들로 구성된 GS25의 식품연구소가 시제품을 만들어 <편스토랑> 측과 정교한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우승 메뉴가 확정되는 회차가 방영되면 해당일 오후 10시부터 원하는 소비자들이 우승 메뉴 상품을 쉽게 구할 수 있도록 GS25 모바일앱(나만의 냉장고 앱)을 통해 매장 수령 예약 구매가 가능토록 했다.

GS25 외에도 GS더프레시, GS프레시몰 등 GS리테일이 보유한 다수의 유통 채널을 통해서도 상품이 출시된다.

박준형 GS25 디지털마케팅팀장은 “GS25가 이번 <편스토랑>의 새로운 파트너로 참여하며 가장 중점을 둔 점은 시청자들에게 주는 재미를 넘어 우승 메뉴 본래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정교한 노력을 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GS25뿐 아니라 GS리테일이 보유한 온·오프 채널을 총동원해 미디어 커머스와의 컬래버 시너지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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