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우유·계란 등 일부제품 가격 인상
2022. 5. 19. 19:24
매일유업이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우유와 계란 등 일부 제품의 가격을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 등 가공유 3종의 출고가는 5% 안팎 오르고, 상하농원 계란의 출고가는 최대 11% 인상돼 소비자가격은 6천100원에서 6천800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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