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으며 금의환향 하는 지소연 [사진]

민경훈 2022. 5. 1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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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여자 프로축구 첼시 위민에서 활약해온 지소연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4년 첼시에 입단했던 지소연은 FA컵 결승을 끝으로 8년간의 영국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소연은 리그 우승 6회에 FA컵 우승 4회, 리그컵 우승 2회 등 기록을 남겼다.

이번 시즌 리그 최종전과 FA 결승에 모두 참가하며 구단의 더블 달성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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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영국 여자 프로축구 첼시 위민에서 활약해온 지소연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2014년 첼시에 입단했던 지소연은 FA컵 결승을 끝으로 8년간의 영국 생활을 마무리했다.

지소연은 리그 우승 6회에 FA컵 우승 4회, 리그컵 우승 2회 등 기록을 남겼다. 이번 시즌 리그 최종전과 FA 결승에 모두 참가하며 구단의 더블 달성에 기여했다.

지소연이 입국장을 통해 들어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5.19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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