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계곡살인' 방조한 공범 체포..구속영장 청구

배윤경 2022. 5. 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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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살인` 피고인 이은해와 조현수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검찰이 '계곡 살인' 사건의 방조 혐의로 이은해(31)·조현수(30)씨의 지인을 체포했다.

인천지검 형사2부(김창수 부장검사)는 살인 방조와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미수 방조 혐의로 A(30)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 24분께 경기도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씨와 조씨가 이씨의 남편 윤모(사망 당시 39세)씨를 살해할 당시 범행을 방조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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