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후보 "청년 몰리는 꿀잼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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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강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는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첫 일정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김이강 후보는 "AI중심도시인 우리 광주의 미래경제동력인 AI스타트업캠프를 운영한 데 감사를 표하고, 창업활성화를 위해 관심갖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맛·재미 산업과 문화정책을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를 활성화시켜 청년이 몰려드는 꿀잼도시를 만들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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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김이강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청장 후보는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첫 일정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했다.
2014년도 설립된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주도로 선정된 특화 전략 산업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지원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김이강 후보는 하상용 센터장을 비롯한 센터 종사자들을 만나 창업과 센터 현황을 청취하고 입주공간과 시설을 둘러봤다.
또 AI 미래형 ICT서비스 ㈜클라우드스톤,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을 활용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넥스트스토리 주식회사 등 입주기업 창업자들을 차례로 만나 다양한 창업 사례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청취했다.
김이강 후보는 "AI중심도시인 우리 광주의 미래경제동력인 AI스타트업캠프를 운영한 데 감사를 표하고, 창업활성화를 위해 관심갖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며 "지역 맞춤형 맛·재미 산업과 문화정책을 통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를 활성화시켜 청년이 몰려드는 꿀잼도시를 만들겠다"고 답변했다.
breat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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