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 '세계선수권 준비 집중하겠다'
구윤성 기자 2022. 5. 19. 18:06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에서 귀국하며 소감을 밝히고 있다.
다이아몬드리그 개막전에서 우승한 우상혁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차 대회에 불참하는 대신 오는 7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2.5.19/뉴스1
kysplane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조갑경 "자식 허물 못살폈다…깊이 사죄"
- "손주 둘 안겨준 언니에 수억 준 부모, 내겐 전세 1억뿐" 미혼 딸에 의외 반응
- 엄지원, '왕사남' 엄흥도 후손이었다…"우리 가문에 가장 유명하신 분"
- '6세 차이' 도끼·이하이 열애설…슬리피 "결혼 가자" 응원
- '약물 운전 혐의' 우즈, 보석금 내고 석방…머그샷 공개
- "퇴폐업소 다니던 남편, 내가 13㎏ 빼자 스킨십 시도…토악질 나온다"
-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 "비겁한 선택으로 상처드려"
- "내 뒷바라지 덕 회사 키운 남편…총각 행세해 상견례 충격"
- "세입자가 집 공개 거부, 새 세입자 못 구해"…갭투자자 '멘붕'
- 야노 시호 "40세에 임신했었다"…둘째 유산 고백 [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