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소식] 설성문화제 콘텐츠 개발 최종보고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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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은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41회 설성문화제 콘텐츠를 개발했다.
군은 이날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 이한철 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성문화제 재정립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은 설성문화제와 함께 열렸던 음성청결고추축제가 음성명작페스티벌로 통합되면서 대체 콘텐츠 필요성과 관심, 참여도, 호응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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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설성문화제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175808785rkvn.jpg)
[음성=뉴시스] 강신욱 기자 = 충북 음성군은 올해 하반기에 열리는 41회 설성문화제 콘텐츠를 개발했다.
군은 이날 오후 군청 상황실에서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 이한철 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설성문화제 재정립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은 설성문화제와 함께 열렸던 음성청결고추축제가 음성명작페스티벌로 통합되면서 대체 콘텐츠 필요성과 관심, 참여도, 호응도 향상을 위해 지난해 12월 착수했다.
연구용역 결과 ▲공동체 결속 도모 ▲경연과 대동의 흥미 촉발 ▲재미난 놀이 구성 ▲일탈과 문화향유 제공 ▲일반대중의 자발적 참여 유도 ▲연중 진행과 진화 등을 수립했다.
1982년 시작된 설성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과 지난해 2년 연속 열지 못했다.
◇음성청소년문화의집, 28일 청소년 댄스 개최
충북 음성청소년문화의집은 28일 춤을 좋아하는 전국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댄스 배틀 ‘잼 있는 JAM’을 연다.
잼 있는 JAM은 댄서들이 모여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는 장이다.
배틀은 7 TO SMOKE 룰에 따라 각 사이드별 예선을 통과한 7명이 1대 1로 겨뤄 먼저 7승을 거둔 1명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참가 신청은 27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청소년문화의집(043-871-4091)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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