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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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선수가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64명의 출전 선수가 16개 조로 나뉘어 사흘 동안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진출하고, 이후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립니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인 박주영도 현세린을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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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선수가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박민지는 강원도 춘천 라데나 골프 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2차전에서 최은우를 2홀 차로 물리쳤습니다.
전우리, 최은우, 서연정과 한 조에 속한 박민지는 서연정과 나란히 2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박민지는 내일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서연정과 맞대결을 펼칩니다.
지난해 6승을 거두며 다승과 상금, 대상 포인트 1위를 휩쓸었던 박민지는 지난주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올 시즌 첫 승을 올렸습니다.
박민지가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할 경우 2주 연속 우승과 2주 연속 타이틀 방어에 성공합니다.
올해 14회째를 맞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지금까지 2년 연속 우승한 선수는 없습니다.
두 번 우승한 선수도 2012년과 2017년 챔피언 김자영이 유일합니다.
KLPGA 투어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인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64명의 출전 선수가 16개 조로 나뉘어 사흘 동안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가 16강에 진출하고, 이후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립니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인 박주영도 현세린을 꺾고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올 시즌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는 19살 신인 이예원이 정윤지를 물리치고 조별리그 2연승으로 순항했고, 올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부문 선두인 유해란은 한진선에 져 1승 1패가 됐습니다.
총상금 8억 원, 우승 상금 2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일요일(22일)까지 열립니다.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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