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마이크로바이옴 6종 출시

정인지 기자 2022. 5. 1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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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마이랩 바이 뉴트리라이트'(이하 마이랩) 6종을 19일 출시했다.

'마이랩'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은 듀얼 장 건강 분석 시스템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 생태계)과 포스트바이오틱스(유익한 대사물질)를 동시에 분석한 뒤 프로바이오틱스 6종 중 개인에게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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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마이랩/사진=한국암웨이

한국암웨이가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 '마이랩 바이 뉴트리라이트'(이하 마이랩) 6종을 19일 출시했다.

'마이랩' 마이크로바이옴 솔루션은 듀얼 장 건강 분석 시스템을 통해 마이크로바이옴(체내 미생물 생태계)과 포스트바이오틱스(유익한 대사물질)를 동시에 분석한 뒤 프로바이오틱스 6종 중 개인에게 적합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추천해준다.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에이치이엠파마(HEM Pharma)'가 보유한 특허 기술 'PMAS(Pharmaceutical Meta-Analytical Screening )'을 기반으로 한다.

PMAS은 분변을 이용해 장 환경을 재현하는 복제 장 기술이다. 테스트 키트를 구매해 채변하면 개인 별 인체에 유익한 미생물과 대사물질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다. 복제 장 대상 테스트에서 최적의 효과를 나타낸 프로바이오틱스 유형이 확인되면, 그에 맞게 제품을 추천하는 구조다. 6개월에서 1년 주기로 재테스트를 통해 본인의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수 있다.

신은자 한국암웨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전무는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시장은 2023년까지 약 132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며 "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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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지 기자 inj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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