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디지털영상 플랫폼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유순상 2022. 5. 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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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오는 30일까지 '기업맞춤형 디지털영상 플랫폼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전대 LINC3.0 문화디자인기술ICC센터장 안경환 교수는 "지난해 기업맞춤형 디지털 영상 플랫폼 마스터 양성과정 참여자의 65%가 실제 취업을 했다"며 " 올해도 지역청년 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동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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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대는 산학협력단이 오는 30일까지 ‘기업맞춤형 디지털영상 플랫폼 마스터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들의 디지털 DNA 역량에 e-커머스 테크를 더해 전문 마케터, 영상 및 라이브커머스 기획자로 취·창업이 가능한 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했다.

내달부터 9월까지 주 3일(총 164시간)씩 진행된다. 영상 촬영·편집 등의 기업맞춤형 수업이 전 과정 무료(200만원 상당) 실무교육으로 실시된다.

e-커머스에서 활동할 제품 홍보마케터에 대한 지역기업들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교육과 동시에 사전신청 기업의 제품을 판매, 교육생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통비도 실비 지원된다.

대전대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만19~39세 사이 대졸자, 고졸자, 예비졸업자, 대전 동구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대전대 LINC3.0 문화디자인기술ICC센터장 안경환 교수는 “지난해 기업맞춤형 디지털 영상 플랫폼 마스터 양성과정 참여자의 65%가 실제 취업을 했다"며 " 올해도 지역청년 신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동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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