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오는 31일까지 '만만한 의제발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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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는 내년도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2022년 만만(萬滿)한 의제발굴' 의견 접수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만만한 의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제를 제안하고 함께 실행하기 위한 참여 과정이다.
발굴된 의제는 주민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마을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수립된 마을계획은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되며 내년 마을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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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 춘천시는 내년도 마을계획 수립을 위한 ‘2022년 만만(萬滿)한 의제발굴’ 의견 접수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만만한 의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제를 제안하고 함께 실행하기 위한 참여 과정이다.
참여 방법은 오는 31일까지 시청 로비와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엽서를 작성하거나, 온라인 ‘봄의 대화’를 통해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제안하면 된다. 대상은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15개 읍면동 주민이다.
발굴된 의제는 주민과 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마을계획 수립에 반영된다. 수립된 마을계획은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로 최종 결정되며 내년 마을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주민이 세운 마을계획을 실행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만만한 의제발굴을 통해 9개 분야 총 3419건의 의제가 발굴됐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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