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하는 사이

손대성 2022. 5. 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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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죽도시장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출정식을 하는 가운데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정재 국회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왼쪽에서 두 번째)가 어깨동무를 한 채 손가락으로 기호 2번을 나타내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 마찰을 빚은 김 의원과 이 후보는 "갈등이 없다"며 이 같은 퍼포먼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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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9일 경북 포항시 북구 죽도동 죽도시장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이 출정식을 하는 가운데 경북도당 위원장인 김정재 국회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왼쪽에서 두 번째)가 어깨동무를 한 채 손가락으로 기호 2번을 나타내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 마찰을 빚은 김 의원과 이 후보는 "갈등이 없다"며 이 같은 퍼포먼스를 했다. 2022.5.19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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