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소상공인, 청주형 회복위로금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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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주형 회복위로금 지원 사업' 신청 독려에 나섰다.
시는 청주형 회복위로금지원사업을 통해 식당·카페·학원 등 피해 심화업종에 100만원, 이외 업종에 50만원을 지원한다.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청주시 제2임시청사(문화제조창) 청주형 회복위로금지원TF팀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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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강준식 기자 = 충북 청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주형 회복위로금 지원 사업' 신청 독려에 나섰다.
시는 청주형 회복위로금지원사업을 통해 식당·카페·학원 등 피해 심화업종에 100만원, 이외 업종에 5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4월1일 온라인 신청을 시작으로 같은 달 25일부터 6월30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에 신청받고 있다. 현재까지 지원대상 6만곳 중 82%에 해당하는 4만9000여곳이 신청해 320억원을 지원했다.
청주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청주시 제2임시청사(문화제조창) 청주형 회복위로금지원TF팀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형 회복위로금지원TF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6월30일 사업이 종료되는 만큼 서둘러 신청해달라"라며 "청주형 회복위로금이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k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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