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대응 1단계 발령 진화중

강영훈 2022. 5. 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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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3시 4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공장은 지상 4층에 연면적 6천400여㎡ 규모의 건물이다.

소방당국은 불이 커지자 오후 3시 53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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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19일 오후 3시 4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안산 자동차 부품공장 화재 현장 (안산=연합뉴스) 19일 오후 3시 4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2022.5.19 [경기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yh@yna.co.kr

불이 난 공장은 지상 4층에 연면적 6천400여㎡ 규모의 건물이다.

소방당국은 불이 커지자 오후 3시 53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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