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서-복지관 "전국 최초 '안심길 점자지도' 제작"

조현기 기자 2022. 5. 1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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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경찰서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이동약자 안심길 점자지도'를 전국 최초로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이 이날 업무협약에서 '이동약자 안심길 점자지도' 제작을 약속함에 따라 성북서는 Δ이동구간 방범시설 자료 제공 Δ주거침입방지 안심장비 지원 Δ탄력순찰 지정·관리를 지원하고 복지관은 Δ점자지도 제작·배부 Δ안심장비 희망자 파악 Δ범죄예방 경찰시책 홍보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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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서울성북경찰서) © 뉴스1

(서울=뉴스1) 조현기 기자 = 서울 성북경찰서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이 시각장애인 범죄피해 예방을 위한 '이동약자 안심길 점자지도'를 전국 최초로 공동 제작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이 이날 업무협약에서 '이동약자 안심길 점자지도' 제작을 약속함에 따라 성북서는 Δ이동구간 방범시설 자료 제공 Δ주거침입방지 안심장비 지원 Δ탄력순찰 지정·관리를 지원하고 복지관은 Δ점자지도 제작·배부 Δ안심장비 희망자 파악 Δ범죄예방 경찰시책 홍보 등에 나선다.

탁기주 성북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의 범죄 피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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