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군단, 23~26일 춘천 등 9개 시‧군서 지상협동훈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육군 2군단은 오는 23~26일 춘천‧화천‧홍천‧원주 등 9개 시‧군에서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훈련에는 군단의 전(全)작전요소를 비롯해 지자체‧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도 참가한다.
2군단 관계자는 "훈련지역별로 많은 병력과 작전차량,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교통정체,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훈련으로 인한 주민불편과 민원사항은 각 부대 측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육군 2군단은 오는 23~26일 춘천‧화천‧홍천‧원주 등 9개 시‧군에서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침투작전과 국지도발대비 작계시행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훈련에는 군단의 전(全)작전요소를 비롯해 지자체‧경찰‧소방 등 유관기관도 참가한다.
각 부대별로 많은 병력과 장비, 차량 등이 국도 등 주요도로로 이동할 예정이며, 도로상에서는 훈련상황에 따라 부분적인 교통통제로 이뤄질 수 있다.
부대 측은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가운데 안전하고 성과있는 훈련이 되도록 현장에 안전통제관을 운용하는 등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진행할 방침이다.
2군단 관계자는 “훈련지역별로 많은 병력과 작전차량,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교통정체,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훈련으로 인한 주민불편과 민원사항은 각 부대 측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