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베테랑 가드' FA 이정현과 3년 총액 7억 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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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전주 KCC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베테랑 가드' 이정현과 계약을 맺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9일 "이정현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7억 원(연봉 4억 9천만 원·인센티브 2억 1천만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삼성은 베테랑 가드로서 노련한 게임 운영 능력을 갖춘 이정현이 팀 내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기존 멤버 김시래와 함께 강력한 가드진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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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전주 KCC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베테랑 가드' 이정현과 계약을 맺었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9일 "이정현과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7억 원(연봉 4억 9천만 원·인센티브 2억 1천만 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0년 안양 KT&G(현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프로 데뷔한 이정현은 2017년 KCC로 이적해 12시즌 통산 528경기에서 경기당 13.16득점 3.58어시스트 2.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1-2022시즌에는 KCC에서 54경기 출전해 평균 13.1득점 3.3어시스트 3.0리바운드의 성적을 거뒀다.
삼성은 베테랑 가드로서 노련한 게임 운영 능력을 갖춘 이정현이 팀 내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 기존 멤버 김시래와 함께 강력한 가드진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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