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성 비위 의혹' 사건, 서울경찰청서 수사 착수
유지희 2022. 5. 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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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박 의원의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 중이다.
앞서 피해자 측은 지난 16일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박 의원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말 여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은 지난 12일 의원총회를 거쳐 박 의원을 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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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성 비위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박완주 의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부터 박 의원의 사건을 넘겨 받아 수사 중이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김성진 기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inews24/20220519145107537avru.jpg)
앞서 피해자 측은 지난 16일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 박 의원을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
해당 고소장에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직권남용,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의원은 지난해 말 여성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은 지난 12일 의원총회를 거쳐 박 의원을 제명했다.
/유지희 기자(yjh@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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