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자치] 천장알프스지구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공약

[청양]김돈곤 더불어민주당 청양군수 후보가 19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브리핑을 갖고 "10개 읍·면의 고른 발전이 청양 전체의 행복한 변화"라는 주제로 지역별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4년 동안 갈고 닦은 토지에 뿌린 씨앗이 이제 새싹이 돋아 병해충 없이 잘 키워 군민 모두에게 그 열매를 나눠 주고 싶다"고 자신의 재선 도전의 심정을 밝힌 김 후보는 "지방자치제는 기회의 무대이기도 하고 위기의 무대이기도 하다, 경험 없고 노하우도 부족한 사람이 군수가 되면 위기가 오고 경험 많고 노하우가 탄탄한 사람이 군수가 되면 기회의 무대가 펼쳐진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민선 7기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최대 규모의 공모사업 예산을 유치하고 국·도비를 확보, 8000억 원이 넘는 민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며 "이제 나에게 청양의 발전이라는 숙제를 푸는 강력함의 군수로 등극할 수 있도록 힘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칠갑산을 중심으로 서쪽지역에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충남 탄소중립 연수원 건립, 스마트 복합쉼터 조성,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 조성 등 수십건의 크고 작은 일들이 산재해 있고 칠갑산 동쪽 지역엔 다목적복지관 건립, 천장알프스지구 관광 인프라 확충, 문성초 폐교에 우량기업 유치, 충남 학생건강증진 통합체험관 건립, 선비충의문화관 조성 등 수만은 일들이 추진되고 있어 이를 말끔히 정산할 수 있는 사람이 차기 군수가 돼야 한다고 강하게 군민의 힘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과 당이 같아야 일을 많이 한다고 믿고 있으나 실질적 군을 이끌어 나가는 행정과 추진력은 군수의 의지와 폭넓은 관계, 일해 나가는 일말무리를 잘하는 사람이 돼야 군의 발전과 희망이 있는 것이다며 유권자들의 중앙정치의 당과 군수를 혼돈치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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