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개교 95주년 기념식'..대학발전 기여자 등 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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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는 19일 교내에서 강용식·설동호 명예총장과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국어과 김혜경 교수 등 근속(10년,20년,30년) 교직원 33명과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대학발전 기여자 4명, 우수 부설연구소 9개소, 모교를 빛낸 학생 및 동문인 '자랑스러운 한밭대인' 5명 등 각종 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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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19일 교내에서 강용식·설동호 명예총장과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국어과 김혜경 교수 등 근속(10년,20년,30년) 교직원 33명과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대학발전 기여자 4명, 우수 부설연구소 9개소, 모교를 빛낸 학생 및 동문인 ‘자랑스러운 한밭대인’ 5명 등 각종 포상을 받았다.
최병욱 총장은 “코로나 팬데믹은 대학에게도 참 힘든 시간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은 코로나 위기 극복에 중요한 도구들을 제공했고, 인공지능 등은 새로운 미래교육을 가능하게 했다”며 “대학의 가장 큰 위기요인인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혁신과 더불어 연구혁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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