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개교 95주년 기념식'..대학발전 기여자 등 포상

유순상 2022. 5. 19.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밭대는 19일 교내에서 강용식·설동호 명예총장과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국어과 김혜경 교수 등 근속(10년,20년,30년) 교직원 33명과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대학발전 기여자 4명, 우수 부설연구소 9개소, 모교를 빛낸 학생 및 동문인 '자랑스러운 한밭대인' 5명 등 각종 포상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밭대 ‘개교 95주년 기념식’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한밭대는 19일 교내에서 강용식·설동호 명예총장과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9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중국어과 김혜경 교수 등 근속(10년,20년,30년) 교직원 33명과 비전세미콘㈜ 윤통섭 대표 등 대학발전 기여자 4명, 우수 부설연구소 9개소, 모교를 빛낸 학생 및 동문인 ‘자랑스러운 한밭대인’ 5명 등 각종 포상을 받았다.

최병욱 총장은 “코로나 팬데믹은 대학에게도 참 힘든 시간이었지만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첨단 기술은 코로나 위기 극복에 중요한 도구들을 제공했고, 인공지능 등은 새로운 미래교육을 가능하게 했다”며 “대학의 가장 큰 위기요인인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육혁신과 더불어 연구혁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