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를 미래산업 경제도시로" 민주당 원주 원팀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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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원주권역 후보들이 원주 원팀을 강조하면서 공약을 발표, 본격 세 몰이에 나섰다.
이광재 후보와 원창묵 원주 갑 국회의원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19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원주 원팀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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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 원주권역 후보들이 원주 원팀을 강조하면서 공약을 발표, 본격 세 몰이에 나섰다.
이광재 후보와 원창묵 원주 갑 국회의원 후보,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19일 원주시청 다목적홀에서 ‘원주 원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이광재 후보는 “현대차 미래 사업부를 비롯한 미래 산업을 원주로 유치해 첨단산업 중심도시로 만들겠다”며 “대학과의 연계로 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이 후보는 돌봄 대책에 대해서도 공약했다. 이 후보는 “0세부터 8세까지 돌봄 걱정이 없는 강원도를 만들겠다”며 “노인과 장애가 있는 분들을 위한 수당도 매월 지급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원창묵 원주 갑 국회의원 후보는 원주를 수도권 경제도시로 키우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그는 “GTX-A노선을 수서에서 원주까지 연결, 원주를 수도권 경제도시로 성장시킬 것”이라면서 “원주공항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키고, 제2의 기업도시도 유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후보는 남한강 혁신경제벨트를 구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원주와 횡성, 영월, 충북 충주 등 남한강권 6개 도시를 남한강 혁신경제벨트로 구성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원주를 미래 산업의 핵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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