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연대 "김현정·현슬기 청주시의원 출마..평등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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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페미니스트연대는 19일 "페미니스트가 있는 청주시의회를 만들어달라"고 유권자 표심에 호소했다.
이 단체는 시청 앞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과 폭력을 부술 수 있는 정치가 바로 페미니즘 정치"라며 "거대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에 갇혀 피폐해진 시민의 삶을 평등과 존엄, 연대의 삶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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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페미니스트연대가 19일 청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주시의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김현정·현슬기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05.19. imgiza@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5/19/newsis/20220519141844927lhqh.jpg)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페미니스트연대는 19일 "페미니스트가 있는 청주시의회를 만들어달라"고 유권자 표심에 호소했다.
이 단체는 시청 앞 기자회견을 통해 "차별과 폭력을 부술 수 있는 정치가 바로 페미니즘 정치"라며 "거대 양당 중심의 기득권 정치에 갇혀 피폐해진 시민의 삶을 평등과 존엄, 연대의 삶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여성, 노동자, 농민, 이주민, 장애인, 청년·청소년을 만나면서 모아낸 공약과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겠다"며 "거대 양당이 강요하는 양자택일이 아닌 다른 세상을 만드는 페미니즘 정치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6·1지방선거 청주시의회의원 선거 차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현정 후보는 ▲성평등국 설치, 성평등 공시제 및 평등 계약제 실시 ▲경력단절 여성 생활임금 일자리 확대 ▲갱년기 증후군 관리 및 지원 조례안 제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청주시의회 아선거구에 도전장을 낸 현슬기 후보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센터 선립 ▲마을별 건강관리사 도입 및 농번기 공동밥차 운영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및 취약계층 무상 이용 등을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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