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원 '이 악물고 역투' [포토]
주현희 기자 2022. 5. 19. 13:47

1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마산고와 세광고의 경기에서 5회초 세광고 서현원이 교체로 마운드에 올라 역투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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