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김주호 교수팀, 미국 컴퓨터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이근영 입력 2022. 5. 19. 13:06 수정 2022. 5. 19.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은 19일 김주호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이 미국 컴퓨터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교수팀의 김정연 연구원(석사 졸업)과 최유빈 석사과정 연구원, 멍 시아 박사후 연구원 등이 발표한 논문은 상위 1% 논문에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팀은 또 이번 학술대회에 모두 7편의 논문을 제출해 발표 논문 수 최다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학술대회 우수상도 받아
연구팀 7개 논문 제출해 최다 논문 수 공동1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 카이스트 제공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은 19일 김주호 전산학부 교수 연구팀이 미국 컴퓨터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 컴퓨터학회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학술대회(ACM CHI 2022)는 해양 분야 최고 권위의 학회로, 지난 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서 열렸다. 김 교수팀의 김정연 연구원(석사 졸업)과 최유빈 석사과정 연구원, 멍 시아 박사후 연구원 등이 발표한 논문은 상위 1% 논문에 수여하는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또 김태수 박사과정, 최다은 석사과정, 최윤서 박사과정 연구원이 제출한 논문은 상위 5%에 주어지는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김 교수팀은 또 이번 학술대회에 모두 7편의 논문을 제출해 발표 논문 수 최다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카이스트 소속 논문은 모두 19편으로 참가한 세계 대학 및 기관 가운데 5위에 올랐다.

이근영 기자 kylee@hani.co.kr

Copyright© 한겨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