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사회복지학과, 경기복지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오인근 기자 2022. 5. 19. 11: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 기여

[음성]극동대학교는 경기복지재단(대표권한대행 남윤수)과 '경기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경기지역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연구 등 제반 협력 △협업을 통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향후 실질적 협력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며, 나아가 경기지역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한다.

극동대 사회복지학과 이종남 교수는 "경기지역 사회복지 발전의 견인차이자 중추인 경기복지재단과 함께 경기지역 시민의 삶의 질 제고에 적극 노력하겠다"며 "상호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경기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윤수 대표권한대행은 "양 기관의 교류 및 협력이 경기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에 적지 않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극동대 사회복지학과의 연구역량과 전문성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극동대학교는 경기복지재단(대표권한대행 남윤수)과 '경기지역 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극동대 제공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