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고한 야생화 마을에 산림욕장 생겼다

배연호 2022. 5. 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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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군 고한읍에 고한 산림욕장이 생겼다.

지난해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해 착공한 고한 산림욕장은 산책로 385m, 전망데크, 자작나무 숲, 산철쭉 공원, 산림휴식공간, 종합안내판 등을 갖췄다.

고한읍은 마을호텔 18번가 등 정겨운 골목길과 함백산 천상의 화원 등 아름다운 야생화로 유명하다.

현재 산촌마을, 마을호텔 18번가, 고한시장 등에서는 '골목의 재발견, 마을 정원을 걷다'를 주제로 2022년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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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한 산림욕장 [정선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군 고한읍에 고한 산림욕장이 생겼다.

지난해 사업비 4억여 원을 투입해 착공한 고한 산림욕장은 산책로 385m, 전망데크, 자작나무 숲, 산철쭉 공원, 산림휴식공간, 종합안내판 등을 갖췄다.

고한읍은 마을호텔 18번가 등 정겨운 골목길과 함백산 천상의 화원 등 아름다운 야생화로 유명하다.

현재 산촌마을, 마을호텔 18번가, 고한시장 등에서는 '골목의 재발견, 마을 정원을 걷다'를 주제로 2022년 고한 골목길 정원박람회가 열리고 있다.

정선군 관계자는 19일 "고한 야생화 마을 방문객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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