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환·선우은숙·황동주, '황금가면' 조연 합류

손진아 입력 2022. 5. 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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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가 '황금가면' 속 명품 라인업으로 극의 중심축을 받쳐줄 예정이다.

KBS2 새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의 스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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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가 ‘황금가면’ 속 명품 라인업으로 극의 중심축을 받쳐줄 예정이다.

KBS2 새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 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찬환은 천성이 부드럽고, 조용하고, 차분하다 못해 건조한 유수연의 시아버지 홍선태 역을 맡았다. 그는 몇 번의 전시회를 열기도 한, 알 만 한 사람은 아는 화가이자, 차화영을 대신해 자식들과 며느리 유수연(차예련 분), 손자 홍서준(정민준 분)에게 쉼터가 돼 주는 존재다

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아이윌미디어
선우은숙은 극 중 딸 유수연의 영원한 버팀목이자 언제나 그녀를 걱정하는 어머니 김혜경으로 분한다. 다정하고 친구 같은 엄마로 한평생을 살아온 그녀는 집안에 닥친 풍파와 딸 유수연의 고생을 보면서도 강한 모성애로 유수연을 지지해준다.

황동주는 누나 고미숙(이휘향 분)이 어딜 가든 보디가드로 동행하는 고대철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누나 고미숙이 혼자 힘든 시간을 보내게 만든 것이 마음의 짐으로 남아있다. 고미숙, 고대철이 어떤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할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황금가면’ 제작진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환, 선우은숙, 황동주의 열연으로 탄생한 캐릭터들은 극의 긴장감을 풀어주기도 하고 주연 인물들의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줄 수 있게 도와주면서 드라마를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이들 덕분에 더 다채로워질 인간관계와 사건들을 재밌게 즐겨달라”라고 전해 본방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황금가면’은 ‘우아한 모녀’, ‘내일도 맑음’ 등을 연출한 어수선 감독과 ‘내일도 맑음’ 등을 집필한 김민주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사랑의 꽈배기’ 후속으로 오는 5월 23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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